글
2008 시즌도 드디어 개막되었습니다.
사실 올해는 좀 불안요소가 많은 관계로, 걱정이 많았습니다만, 디씨야갤에서 불어온
한화-롯데 그랜드 단관이 잡혀서 대전으로 바로 날아갔습니다.
출발을 조금 늦게해서, 한밭 야구장에는 거의 1시가 되어서 도착했어요.
예전에 MBC청룡빠 이후로, 야구장을 찾아간 적이 없었기에 오랫만에 찾은 야구장의 느낌은 아담하다는 느낌이 들었죠. 확실히 잠실구장에 비하면 작으니까.
대전구장에서 저를 맞아주는 것은 역시 장종훈 선수의 영구결번 35번이 눈에 띄는군요 ^ ~ ^
개막전에는 한상훈 선수와 안영명 선수가 팬들과 함께 사진찍어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영명이랑 찍고 싶었지만...... 일행을 못 만난 상황이니 좀 뻘줌해서 ㅡㅡ;;
사실 올해는 좀 불안요소가 많은 관계로, 걱정이 많았습니다만, 디씨야갤에서 불어온
한화-롯데 그랜드 단관이 잡혀서 대전으로 바로 날아갔습니다.
출발을 조금 늦게해서, 한밭 야구장에는 거의 1시가 되어서 도착했어요.
예전에 MBC청룡빠 이후로, 야구장을 찾아간 적이 없었기에 오랫만에 찾은 야구장의 느낌은 아담하다는 느낌이 들었죠. 확실히 잠실구장에 비하면 작으니까.
대전구장에서 저를 맞아주는 것은 역시 장종훈 선수의 영구결번 35번이 눈에 띄는군요 ^ ~ ^
개막전에는 한상훈 선수와 안영명 선수가 팬들과 함께 사진찍어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영명이랑 찍고 싶었지만...... 일행을 못 만난 상황이니 좀 뻘줌해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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