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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의 1년간 매달렸던 게임이었던 트라비안.
No.1동맹(노아-LST연합)이 WW를 100렙까지 올려서 드디어 끝났네요.
내가 트라비안을 하는게 아니고 트라비안이 나를 하는 상황임을 알았지만, 알면서도 억지로 하는 듯한 기분이었음에도 끝까지 해야 했던 트라비안. 드디어 해방이네요. 다음번 서버 재오픈때는 안 할 겁니다.
좀 사람답게 살아야겠어요. 어휴 ㅠ.ㅠ

2.
그러나, 아직도 노예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한게 하나 더 있으니

아에파 -_- 인 것이죠. 트라비안 초창기에 같이 할만할 게임을 찾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와 같이 돌리게 된 게임이었는데, 이제는 모든 게임을 다 접게 만든 상황입니다. 그저 30초 노가다게임일 뿐인데, 왜 이렇게 헤어나오지 못하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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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입니다. 딱 5만승 달성했군요. 어째 쉽게 끊겨지지가 않아요. 별 거 없는 무려 서비스 시작한지, 9년을 바라보는 게임인데도 말이죠. 웹게임이야말로 악마의 게임이라는 말이 사실인듯.

현재까지의 발자취입죠. 5->6클은 아직 머나멀지만, 동클을 계획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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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스팅이 뜸했던 이유가 트라비안, 아에파 두개때문이었습니다. 하나는 끝났으니 이제 좀 자주 포스팅할지도......(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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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 클리어

GAME 이야기 2009/01/05 06:58

아아. 도플갱어 토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대체 몇번을 죽었다가 겨우 깼는지......
발컨이라 라이프드레인빨다가 중간에 워터캐논맞고 GG를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ㅠ.ㅠ

겨우 반신화를 뺐었더니 분신술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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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활도 없는데.... 역시 죽은척은 최강의 스킬이었습니다. 죽은 사이에 펫미사일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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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엘프는 기본적으로 도플들이 궁수로 나오는지 잘 모르겠군요. 하여간, 덕분에 펫들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덕택에 저는 반신화 스킬 얻는 데 성공했습니다. 엔딩화면은 캡처를 못해서 생략......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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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기사단

GAME 이야기 2008/10/24 08:54
이미 본캐로 돌아본 경험이 있는지라, 아아 지긋지긋한 던전. 이라는 생각이 절실해서, 부캐로 돌릴때는 제대로 준비를 하고 돌았습니다. 아직은 누렙이 낮은 관계로 초급으로 나오기 때문에, 본캐가 애먹고 있는 단서 부분에 대한 준비도 할겸 부캐로 열심히 돌렸습니다.

던전 돌려면 힘들겠지? 마포나 잔뜩 먹어라.

100 마포 우선 30개 준비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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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을 통한 물자를 공급받고, 던전으로 단번에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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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선으로 물러나서 펫을 이용한 공격개시.
고맙다 PET 시스템. 그러나, 시작하자 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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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다 생각했던 다섯마리 바로 사망 ㅠ.ㅠ

의외로 오로지 전력의 희망이었던 아볼이 뻥뻥 터지며 노미스로 보스룸 진입.
그래도 불안한지라, 펫 한마리 또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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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너다!

그러나, 데들리 상태되자 잽싸게 주인에게 돌아온 관계로 이 녀석은 생환.

그렇게 펫의 사망은 다섯마리로 해결하고 노다잉 클리어 성공했습니다.

뭐, 느낌은 그림자미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성전기사단도 유저의 수준에 맞춰 몹들이 배치되네요. 덕택에 본캐가 돌때는 성전기사단 3조합(쌍검, 방패+검, 궁수)이 골고루 나왔는데, 부캐가 돌때는 궁수가 다행히 보스룸에서만 나왔습니다.

뭐, 클리어소감은

법사라서 행복해요 ^ ㅇ ^

이상 소감 완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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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령무기에 음식물을 밥으로 줄 수 없다는 말이 나와 다들 경악하고 있는 가운데...

정령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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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외치고, 봉인 결정. (다음 환생때 두고보자)

하고 마음먹던 찰나에 하게에 뜬

만돌린 250개조표.

내구 100/100 뜬다는 말에 얼씨구나 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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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숙련중. 250 숙련모드로 다시 불타오릅니다~~

대세는 이제 만돌린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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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티르묘지에서 동물 캐릭터로 나타나서 방직캐들이 잔뜩인 가운데, 무차별 흰거미 사냥은 노매너라고 생각해요.
기껏 거미줄 모으려고 열심히 거미 몰아놓으니,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나서 거미들을 싹 몰살시켜버리는 펫들은 정말....
(늑돌이를 불러서 밀어주고 싶었음...)

그런 관계로 다른 데서라면 싸우다가 상처입으면 종종 힐을 해주거나 피닉스 깃털을 사용하는 일이 있지만, 티르묘지에서 싸우다가 죽으면...

KIN 이라구요!!!!

오늘 기껏 힘들여 방직하고 있는데, 옆에서 자꾸 모아둔 거미들이 애완동물의 습격을 받는 것을 보니 상당히 마음이 아팠다고 할까요...?
(그러면서 붉은거미들은 보는 족족 처단한 부정부패)

p.s 드디어 죽음의 방직 Death랭을 넘어, B랭에 안착!!! C랭은 너무 황당했다고 할까나...
방직 A랭을 향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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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ype은 사실 한창 애니에 푹 빠져 지내던 시기인 1992년에서 1994년 사이. (94년 3월호를 이후로 무슨 수입금지라나 뭐라나라는 이유로 배문서림을 비롯한 대사관 골목에서 취급을 안 한 이유로) 그리고, 한국어판이 나온 1999년 7월호(한국판 창간호), 1999년 10월호부터 2000년 11월호까지 구입후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거의 4년만에 구입했군요.

구입한 이유는 다름아닌 마비노기 체험권 때문 ㅡㅡ;;

뭐, 일단 제가 구입한 것에는 20일 체험권이 들어있었는데, 뭐 온라인 상에서 무료게임 쿠폰 받은 기억이 없는 관계로 즐겁게 해보세~ 하는 기분으로 하고 있다죠.
(마비노기 사이트에서 기존 온라인 쿠폰을 받으신 분들은 뉴타입에 딸려있는 오프라인 무료체험권 넣어봐야 아무소용 없다는군요.)

어차피 에바 DVD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관계로, 마비노기 하나때문에 간만에 돈주고 잡지 샀다는 얘기일진데 만일 20일 쿠폰이라면 정해진 기간안에 20일치를 다 쓸 수 있을까하는 의문도 드는군요 ^^*
(어차피 그냥 해도 두 시간 플레이는 계속 공짜니까)

뭐, 어쨌든 한때 불타올랐던 퀴즈퀴즈 이후(XO에 불타오르던 기억이 화르르~~ MCOM2 채널 그립구만 = ㅇ = ) 오랫만에 넥슨의 게임에 컴백한 셈이로군요. 그간 게임할 시간이 거의 없어서 잠시 접었는데, 이제 막 시작한 상황이라 꽤 불타고 있다죠.

뭐, 참고로 제 마비노기 아이디는 4Leaf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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